찾으시는 자료는 생각보다 확보가 어렵습니다. 2014년 당시 MBC경남의 10초 ID·자막광고는 방송 송출 후 별도 아카이브로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시 지역 MBC 계열사의 광고 운영 방식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MBC의 **자막광고(ID 광고)**는 방송국 명칭이나 다음 프로그램 안내 화면에 기업명·행사명을 함께 노출하는 10초 분량 광고였으며, 지역 기업 PR, 축제 홍보, 분양 광고, 대학 홍보 등에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2014년의 MBC경남은 이미 마산MBC와 진주MBC가 통합된 상태였고, 창원·진주 권역을 대상으로 지역 광고를 판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