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군인이고 여친이 해외에 살아요 .
그래서 비행기표 예약햇냐고 물어봤어요
근데 얘가 예약했는데 그건 왜 물어보냐 해서
그냥 궁금해서 라고 했는데 그냥이 어딨어
왜물어봐 무슨일 있지 하면서 예민해하는데
왜그럴까요? 전에 억까생겨서 못만날뻔한적
있는데 이것땜에 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것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예약을 물어봤을 뿐인데 갑자기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며 예민해 하는 것은 오히려 그분이야말로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앞뒤없이 짧게만 상황을 얘기하신터라 크게 이유야 알길이 없겟지만 사실 해외...그리고 군인...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사이네요 어떻게 믿음을 쌓아온지는 모르지만 너무 정붙히시면 서로 힘들듯..왠지 여성분은 예약했냐의 질문이 압박으로 다가와서 짜증낼수도..해외면 입국도 쉽진안으니까요
님이 얘기한 내용만으로는 상황이 잘 이해되지 않네요.
서로 소통이 잘 되고 있다면 비행기표 예약했냐고 물어보는 게 문제가 되지는 않겠죠.
마음을 터놓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글쎄요?: 여친이 안좋았던 일이 생각나서 투명하게 대답을 할수있어요~~ 그냥 그럴수 있겠다 넘어가세요 하나싸나 신경쓰면 군생활이 힘들수있어요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것이 때론 도움이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