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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골프장에서 공을 치다보면, 난이도가 다르던 데 코스별 난이도 구분 기준은 별도로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나뉘는지 궁금합니다.

골프장에서 공을 치다 보면,

눈에는 평범한 코스로 보이는 데

슬라이스 지역이 있어

OB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스별 난이도 구분 기준은

별도로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나뉘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골프장코스는 슬로프 레이팅으로 난이도를 정확히 측정한답니다.

    골프장마다 코스레이팅이라는게 있는데

    이거는 스크래치골퍼가 그 코스에서 칠 수 있는 기준타수를 말하는거랍니다

    근데 슬로프레이팅은 보기골퍼 기준으로 코스의 난이도를 수치화한건데 55부터 155까지로 나타내죠

    보통 슬로프레이팅이 113이면 평균적인 난이도구 숫자가 높을수록 더 어려운 코스에요

    코스 설계할때 페어웨이 폭이나 벙커위치 러프길이 이런것들이 다 난이도에 영향을 주는데

    특히 OB구역이 많으면 난이도가 확 올라가버립니다

    이제 티잉구역도 앞쪽으로 갈수록 쉽게 설계되어있어서

    레이디티가 제일 앞쪽이고 블랙티가 제일 뒤쪽이랍니다

    근데 요즘은 코스관리 어플로 실시간 난이도 정보를 볼수있어서 초보골퍼들한테 진짜 좋더라구요

    그리고 코스마다 시그니처홀이라고 그 골프장의 상징이 되는 홀이 있는데

    보통 난이도가 높으면서도 경관이 멋진 홀을 시그니처로 정하죠

    골프장 코스북 보시면 각 홀별로 핸디캡이 다 표시되어있는데 숫자가 작을수록 어려운 홀이에요..!

  • 골프장의 난이도는 코스레이팅과 슬로프 레이팅으로 구분해요. 

    코스레이팅

    코스의 길이와 장해물 요소의 난이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한 수치 

    코스마다 난이도가 다르며, 골퍼의 레벨에 따라 난이도의 차이를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슬로프 레이팅 

    상급자와 하급자가 느끼는 코스 난이도의 차이를 나타낸 수치

    고수가 느끼기에는 평균적인 코스라고 느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주말 골퍼들은 코스가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