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질문자님!
전국에는 우체국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관영 우체국이 있고 민영 우체국이 있지요.
아시다시피 우체통도 거의 없어졌고 있다해도 해당 우체국 앞에 하나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수의 노래는 노래일뿐 현실은 그런 우편물배달 제도가 없습니다.
일반 우편은 늦어도 3일내 배달이구요, 등기도 보통등기가 있고 빠른 등기가 있어요.
아침 업무시작과 동시에 보내는 빠른 등기는 당일로 배달이 됩니다.
왜 1년만에 배달을 할까요?
차라리 1년후에 편지를 쓰면 되지~~
그건 노래일 뿐 현행 우체국 배달시스템은 그런게 있을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