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하에게 어떻게 하면 기분나쁘지 않게 지적을 할 수 있을까요?
부하사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는 행동이 예의에 어긋나는 경우도 있고,
또 고쳤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로 전달을 하긴했는데,
도통 바뀌지가 않습니다.
심하게 이야기하기는 또 관계상 안좋게 될까봐 꺼려지는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지적을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너무 직접적으로 혹은 직설적으로 직원의 단점을 말하기 보다는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방법으로 돌려서 말하고
먼저 그 직원이 '제가 어떤 것을 더 잘하면 좋을까요?'
이런 질문이 먼저 나오게 한 다음 대답해주시는 방법으로 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하 사원의 대한 행동이 적절치 않다 라면
따로 불러서 이러한 행동을 조금 변화 시키면 좋을 것 같은데 라고 부드럽게 말을 전달을 해보세요.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전달을 했음에도 그 부하 직원이 변화하지 않는다 라면
천성이 그렇다 라고 생각을 하시고 뜯어고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내 자식이 아니기 때문에 뜯어 고치는 것은 무리 입니다.
또한 상대가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크다면 그냥 너는 이러한 사람 이구나 라고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좋게 얘기를 해도 개선이 없다는 것은 진중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에, 어느 정도로 단호하게 말하여 교정을 요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분 나쁘게 완곡하게 말할 수야 있겠지만 개선이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