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세가지정도로 알아볼수 있는데요
우선 수영장과 달리 바다는 모래 톱, 암초, 갑작스러운 홈이있어 수심이 불규칙하 게 변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도 발이 닿지 않는곳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닷물은 민물보다 부력이 크지만, 파도와 소금물 때문에 시야가 흐려 방향 감각을 잃기 쉽고 시야 확보가 안 되면 쉽게 패닉에 빠져 체력을 급격히 소모하게 되어버려요
또한 먼바다에서 발생한 거대한 파도가 해안가로 갑자기 밀려오는 너울성 파도라는 현상입니다. 깊은 곳에 있지 않아도 발목까지 오는 얕은 곳에서 사람을 바다로 끌고 갈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