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올해도 2일 남았습니다. 한 해를 되돌아 보면 즐거움이나 만족 보다는 아쉬움이 크고 무엇보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싶었지만 절대 뜻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운동도 더 열심히하고 가족과 여행도 자주 가고 싶었지만 먹고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이마저도 안 되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는 올해 마라톤 10km를 1시간 이내에 들어오자는 목표와 코인 불장을 예상하고 코인 탈출하기라는 2개의 목표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마라톤은 기록 단축이 생각보다 어려웠고 코인은 불장이 아닌 하락장이 오면서 실패했죠 2026년에는 더 많은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