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벌써6월의 끝 마지막 휴일날이네요ㅜ

아 2026년도 반이 지나갔어요!

벌써 6월도 끝이 오고야 마네요

26이륙하는 한해를 꿈꿨지만~

넘 올해는 아쉬운일부터 시작이되서 넘 속상해요~

하룰 한해를 잘 보내고픈데

독신미혼자들은 자식키우는 보람이 없으니 뭔가 이뤄~놓은게 부족하단 생각이드는건 저만 그럴까요?

미혼이라고 재산이 더더 축적되는것도 아닌거같고 하루하룰 잘 보내는거에 집중하지만

돌아보면 아쉬운맘은 어떻게 채울까요?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독신 미혼자라고 해서 이뤄 놓은 것이 부족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셔요. 가정을 꾸리는 것도 인생의 행복과 삶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다른 걸로도 충분히 이루어 놓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 능력이라던지 사회적 위치, 또한 내면의 성숙함, 같은 다른 목표들을 이뤄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의 삶에 집중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고 이성을 만나는 노력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이나 활동적인 취미를 만들고, 소모임 같은 곳에 나가서 친목을 도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시간이 굉장히 빨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생각의 차이에요. 내가 느리게 간다고 생각하고

    아직 질문자님이 도전하고 이루어 낼 것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행복하고 현재의 일상에 집중하시면 좋은일들이 가득할거에요. 아직 2026년의 반이기 때문에 반이 더 남아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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