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월급이 들어오면 어느 정도 적금에 넣는 것이 좋나요?

혹시 월급이 들어오는 날에 어느 정도

적금에 넣게 되면 자산 형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어느 정도 액수면 적당한지 제시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의 액수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래도 300-400만원 정도의 월 소득이 있다면

    저라면 최소 적금에 50-100만원 정도는 넣고

    나머지 돈으로 투자, 생활 등을 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 현금 비중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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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이 들어오신다면 가장 이상적이로 안전한 비율은 월급 실수령의 30~50% 수치를 적금에 넣는 것입니다.

    사회초년생이실 경우는 30~40% 정도를 권장하며, 연차가 어느정도 쌓이고 고정비를 조금 줄일 수 있는 환경이라면 40~50% 이상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으로 돈을 모으시려면 개인적으로 50%이상은 저축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적금은 돈을 강제적으로 저금하는 것이기에 소비습관의 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목돈을 빠르게 모으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어렵더라도 50%는 저축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적월급에서 몇 퍼센트를 꾸준히 저축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보통 실수령액의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 정도를 저축하면 자산 형성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생활비 부담이 적다면 30퍼센트에서 40퍼센트까지 높여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실수령액이 300만원이라면 월 60만원에서 90만원 정도가 무난하고, 여유가 있다면 100만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다만 무리하게 많이 넣었다가 중도해지하는 것보다 1년 이상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금액을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월급날에 적금과 투자금을 먼저 자동이체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