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건 자존감이 없어서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의식해온거 같습니다.
내가 지금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식으로요.
예를 들어 버스 내릴때 벨을 눌러야하는데 누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부담스러운 경우..
이게 자존감이 없어서 자꾸 이러는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저도 버스 내릴 때 벨을 눌러야 하는데 부담스러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그랬었는데 성인이 되고서 부터는 점점 무뎌져서 할 말은 하고,
언짢은 것은 명확하게 표출하는 그런 경향이 생기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의 문제일수도 있으나 위처럼 벨을 누르는것이 힘들정도라면 타인에 대한 불안감도 있는듯합니다.
우선적으로 자존감을 높이면 이러한 부분도 좋아질수있으니
자존감을 높이는 연습을 해주시면 조금씩 이러한 불안감도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이 부족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는 경우에
본인이 말씀하신 상황에서 자신감있게 행동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게 눈치를 지나치게 많이 보시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너무 눈치를 보지 마시고 자기자신에게 집중하시길 바라며
자존감도 키워보시기고 매사에 자신감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소심한 성격과 낮은 자존감의 영향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너무 시선을 의식하지 마세요.
남의 눈치를 보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로 하나의 예의를 표현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도하냐에 따라 자신의 자존감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인격과 가치관이 형성되는 과정이라면,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 집단의 리더일 경우는 일정 부분 책임도 져야하기 때문에, 타인의 눈치 보다 추진력에 무게를 더 둘 이유가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젊었을 때 쉽게 할 수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젊었을 때 없었던 노하우와 경험 등이 많이 쌓였을 것입니다.
그런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자신이 잘하는 분야의 일을 시도해보세요.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것을 표현하면서 자존감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자존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감정이 내 기분이나 감정보다 더 우선 시 되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면 스트레스가 많아 집니다.
더 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와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내 감정이 조금 더 우선시 되어야합니다.
나를 평가하는 사람들의 시선에 두려워하시면 안됩니다.
그 사람 생각은 그 사람 마음대로 하라고 해~ 이런 생각을 지니시면서 내 행동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시면서 생활하신다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조금씩 내 감정에 더 솔직해지시는 연습을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