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배우자로 술을 좋아하는 여자는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하나요?
술자리를 너무 자주가고, 술을 한번먹으면 정신을 잃을떄까지 먹어서
새벽에 연락도 잘안될때도 많고, 만취해서 넘어져서 사고도나서 병원에 입원도하고
술좀 줄이라고해도 뭐라고한다고 화내기만하고...이런여자는 피해야 하는게 맞겠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의 음주 습관이 문제가 된다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함께 건강한 식습관이나 운동습관을 만들어 나가거나 서로 간의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등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가족 구성원들과의 논의를 거쳐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상호 존중하며 미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배우자로서 술을 좋아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술을 절제하지 못하고 만취를 하거나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사고가 발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배우자로서는 좋지 않겠지요
네 그정도의 술버릇이면 당연히 걸러야
합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고쳐질수있는
면은있지만 굳이 그런 모험을 걸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술을마시면 정신잃을때까지 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다른 연인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심각하게가 아니라 그냥 피하세요
술이라는건 자기 스스로 끊지 않으면 못끊는겁니다.
도박 , 담배 , 술 , 마약 등 이런 중독증상은
정신병원에 보내도 못끊어요
그만큼 저 분이랑 결혼하면
질문자님 인생이 엄청 피곤해 지는거구요
배우자가 남자든 여자든 술을 가까이 하면
먼저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본인도 힘들고
나아가서 서로가 힘드게 됩니다.
술을 절제할 수 있는 자신이 없으면 술을
끊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가 될 사람이나 배우자가 된 이후에도
술로 인해서 관계가 틀어질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배우자로 술을 좋아하소 술을 한번먹으면 정신잃을때까지 먹는다면 절대 배우자감은 아닙니다. 아무리 배우자가 안그런다고해도 술취하면 다른분이 들고 모텔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술먹으면 연락도 안되고 사고나서 병원까지 가면 최악이라고 봅니다.
네.
연애할때와 결혼생활은 또 천지차이로 다릅니다.
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면 답 없습니다.
바깥에서 회사일 하는 남자가 그래도 답이 없는데 여자의 경우는 어떻겠습니까?
남녀 차별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고 혹여 2세를 가져야하는데 알코올 중독이 심하면 기형아가 태어날 수도 있어요.
제가 보기엔 빨리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담은 담배보다 끊기 힘들고 폐악도 더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 나 여자나 글 처럼 술자리 자주가고 한번 마실 때 폭음 하고 그로 인해 사고가 발생 한다면 배우자 선택시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언제나 받아 들일 수 없으먼 피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술이 끊기도 어렵고 적당히 즐기면 좋지만 폭음에 사고이면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술을 자주마시고 정신을 잃을때까지 마시면 알콜중독이 될수도있어요 .가끔먹는것도 아니고 자주술을 마시면서 필림도 자주끊기고 옆에서보면 문제가 좀되죠 .아직결혼전이라면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합니다. 배우자가되어서도 지금같이 한다면 술때문에 결혼생활을 잘하기가 어렵지않겠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