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8월 말에 회사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8월 말에 회사차를 사적으로 끌고 다니다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에 차를 긁었습니다. 회사에선 처리를 하고 결과를 알려주겠다 하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물어봐도 아직 처리를 안 했다고 기다리라 하네요. 참고로 차량보험 나이 기준에 제가 맞추지 못해서 보험처리는 아마 합법적으론 못할 듯 합니다.
이거 나중에 얘기 나오기 싫어서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고자 하는데
1. 제가 기한을 말씀드려서 이 기간 이후까지 말이 없으면 나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게끔 한다.
2. 만약 1번의 말이 효력이 없다면 이러한 사고에 대해서 법적으로 시효가 어떻게 되는가요?
저 말고도 다른 직장 동료들도 사적으로 자주 운용을 하는 분위기여서, 저도 직장 형님 기차역까지 밤에 데려다드리고, 드라이브 좀 할 겸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책임을 당연히 질 마음은 있지만, 최대한 빨리 떨쳐버리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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