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은 노이즈 마케팅도 아니고
그냥 작품 자체에서 음모론을 근거로 한 역사 왜곡이 문제가 되었고
그 문제들도 어느정도 선이 있는데
이번 논란은 그 선을 뭉개고
정치적인 이유로 관람객의 절반을 사라지게 만들었기 때문에
흥행이 아닌 오히려 부진하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비단 정치적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요즘 세대들이 어떤 부분들을 싫어하는지
수요층에 대한 니즈를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논란의 정도가 너무 컸고 역사 왜곡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거기에 내로남불까지 더해져서
스스로 잠재적 관람객들은 사라지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