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회사에서는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문서 작업은 워드나 한컴 중 하나로 통일하고, 메신저는 슬랙이나 팀즈처럼 회사에서 지정한 걸 쓰는 식이에요. 이유는 호환성 문제도 있고, 자료 공유나 보안 관리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앱이 더 편할 수 있어도, 회사에서는 정해진 툴을 따라야 협업이 원활하더라고요. 그래도 팀 분위기에 따라선 새로운 툴을 제안하거나 바꾸는 경우도 있어서, 꼭 고정된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