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마피아 게임 만들어진 배경 및 만든사람들

1986년 소련 모스크바 대학 심리학 교실의 드미트리 다비도프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마피아(Мафия)'라는 이름 역시 그가 붙였다. 본래 이 게임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적 역할 놀이 과제로 만들어졌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토론과 심리전, 집단 의사결정을 배우도록 만든 교육용 역할놀이 성격이 강했습니다. '시민 속에 숨어든 마피아를 찾는다'는 설정을 통해 사람들의 심리, 설득, 의심 과정을 체험하게 한 것이 특징이며 이후 미국과 유럽으로 퍼지며 현재의 파티게임 형태로 유명해졌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9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마피아 게임이 만들엉진 배경은

    네 ~ 맞습니다.

    1986년 소련 모스크바 대학 심리학 교실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적 역할놀이 과제로 창안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수의 마피아가 다수의 시민 속에 숨어 있다는 설정을 통해 시민들이 심문과 추론을 거쳐 정체를 알아내는

    사회적 상호작용을 체험하도록 고안된 게임 입니다 .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마피아 관련된 이야기를 여기에다 써주셨네요

    마피아 게임이면, 흔히 어렸을때 많이한 숨은 범인을 찾는 게임이지요

    저도 예전에 친구들이랑 자주했던 놀이인데요

    이 게임이 고등학생들 상대로 교육적 역할 목적으로 만든

    게임 이었다니 조금 많이 의외기는 합니다..ㅎㅎ

    마피아 관련된 글을 보니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알 수 있고

    또 예전에 놀이하던 생각이 나서 새롭네요!

  •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드미트리 다비도프가 1986년 소련의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심리학 수업에서 만든 게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심리와 토론, 설득 과정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 이 게임을 고안했고, 이름도 직접 “마피아”라고 붙였습니다. 원래는 고등학생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용 역할 놀이 활동에 가까운 게임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마피아 게임은 단순 오락이 아니라 심리와 사회 반응을 위한 실험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수업에서 학생들은 토론능력과 설득심리, 집단 행동 그리고 거짓말과 신뢰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역할 놀이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마피아 게임은 1986년 소련 모스크바대 심리학자 드미트리 다비도프가 창안했어요.

    고등학생 대상 집단 심리 교육용 역할 놀이로 개발됐습니다.

    '마피아' 이름도 그가 직접 지었고, 마피아 vs 시민 대립으로 윤리 판단을 훈련시켰죠.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끌며 1987년 공식화됐습니다.

    다비도프 연구실 멤버들이 함께 다듬었으나 주창자는 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