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아 힘들고 우울합니다..
성인이에요 근데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낸 10년 지기 친구입니다. 그냥 항상 이 친구랑 놀고 그랬는데 서로 20대 중반이 되니까 취준도 서로 하고... 그러니까 만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근데 이 친구가 다른 지역으로 취직을 하게 되었어요... 뭔가 슬프더라고요 분리불안 인가 싶을 정도로.... 친구도 본인의 삶이 있는 거 아는데 마음이 헛헛해요..우울해요...다른 친구들은.... 괜찮았는데 이 친구랑은 어...가정사 이야기도 하고 ... 첫 술 첫 해외여행이런걸 다 이 친구랑 했어요 첫 연애고민도 이 친구랑 하고 근데 이젠 어느덧 나이가 들어서 서로 각자 삶을 산다는게 너무 슬퍼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까요...아직 제가 생각이 어린걸까요...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10년 동안 함께 해온 친구와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느낌은 정말 슬프고, 그 공허함이 크게 다가올 수밖에 없죠. 특히 그 친구와 나눈 추억들이 많을수록 더 그런 감정이 들 것 같아요..사실 나이가 들고, 각자의 삶을 살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해요. 여러분 모두가 성인이 되고, 각자 중요한 단계에 들어서면서 시간이나 에너지를 다른 곳에 더 쏟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변화죠. 그리고 그 친구가 다른 지역으로 취직을 해서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도 그 친구와 나눈 특별한 관계 때문에, 그만큼 더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든 그 친구와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크겠지만, 현실적으로 둘 다 각자의 삶에 집중해야 할 때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여전히 소중한 친구로 남을 수 있다는 걸 믿고, 너무 서둘러 결론을 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자 잘 자리를 잡고, 또 다른 방법으로 연락하고 지낼 수 있을 거예요.그리고 가끔씩 그 친구에게 연락을 보내보거나, 여전히 서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 관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변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씩 마음을 다잡아보세요..!
제가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친구랑 같은 처지가 되어있다가 친구가 취직도 하고 하면 먼저 치고 나가는것 같아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친구로서 축하도 해주시고 작성자님도 꼭 취직에 성공하세요
참,, 슬프지만 자신의 커리어에 집중하면서 다른 길로 나아가고, 그로 인해 삶의 형태가 달라지면 멀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해요. 공유하고자 하는 관심사, 주제에 관한 얘기가 맞지 않게 되면 그 친구를 좋아하는 맘과는 별개로 이야기가 헛돌게 되니까요.그럼 벽이 쌓이는 느낌도 들구요. 다른 이유론 일을 하느라 바빠서 친구와 만나는 걸 뒷전으로 하게 되면서 멀어지게 되기도 하구요.
머리론 그런 것들을 이해해도 맘으론 서운하기도 하고, 그간의 친구로서의 역사가 없어지는 듯해서 허무하시겠어요. 그치만 친구였을 때의 추억은 없어지지 않고 소중히 간직할 수 있으니까요. 정말로 멀어져서 더 이상 옆에 없다하더라도 그 추억만은 펼쳐보면서 위안을 얻으셨음 좋겠네요
그런 상황이면 우울해지기도 하죠. 대학을 가면 생각도, 의식도 성숙해지니까 적응하면서 현실에 집중하게 되겠지요. 이로 과거의 친구들과 소연해지기 마련입니다.
갈수록 보기가 더 어렵게 될것입니다. 이는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 서로가 지금의 상화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변함없는 친구입니다!
그런 생각이 당연한겁니다.
저도 학창시절 학교에서 하루종일 만나고 주말에서 만나던 놀던 친구가 대학 가고 나서는 대학친구랑 놀러다니고 항상 시간이 없다고 할 때 괜히 우울하고 헛헛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대학 졸업하고 취업 등의 이유로 본인 살기 바빠지니 연락도 뜸해지고
결국 3년 정도 연락이 끊겼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삶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면
그때 그 친구는 잘 살고 있는지 생각이 나고
그렇게 다시 연락 하면서 지내게 됐죠.
물론 자주 만날 순 없어요 물리적인 거리도 멀고 하고 있는 일도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도 서로 경조사때 안부를 묻고 명절때 고향에 내려가면 그때 얼굴 한번 보고
이렇게 하니 친구한테 항상 고맙더라고요
글쓴이님이 느끼는 감정은 지극히 당연한겁니다. 그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기다리다보면 무난히 넘길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각자의 일에서 열심히살면 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만나도 좋은 친구는 허물이 없다지만 허물은 남아요.
서로의 사회 환경이 바뀌며 학창시절 공유했던 생각도 달라집니다.
인연은 만나고 헤어짐의 반복이예요.
오늘의 적이 내일 인연이되고 오늘의 내편이 내일 적으로 만나게됩니다.
하나의 인연을 내려놓으면 또다른 인연이 채워집니다
너무 연연하지마시길
10년이나 친하게 지낸 친구와 만남이 줄어드니 헛헛한 마음이 드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절친이잖아요. 그래도 연락을 끊은 것도 아니고 언제든 연락하면서 마음을 나누시면 됩니다. 취업하고 결혼하고 각자의 생활에 집중하다보면 아무리 친한 관계도 소원해지기 마련입니다. 친구와의 만남이나 연락이 이젠 횟수의 단계가 아니라 한번을 연락하더라도 진정성이 요구되는 단계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우정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중간 중간 시간내서 연락 하시고 중간 지점에서 만나시고 하시면서 계속 연을 이어가세요 멀리 떨어지거나 결혼 등 바쁘고 상황이 아니게 되면 점점 소홀해지고 나중에는 안보게 되는 것 같거든요
아마도 우정은 변치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이고요.
저도 고등학교 3년동안 같은반이었고 30년간이어온 친구가 있습니다.인생을 논할수 있고 돈까지 빌려줘도 아깝지 않은 그런 친구입니다.
군대다녀오고 서로 가정도이루고 직장도 서로 옮겨다니면서, 그리고 서로의 사정으로 몆년간 연락이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절친친구는 달랐습니다.
다시 연락도 되고 그동안 삶의 어려움을 서로 이해하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담니다.
아마도 질문자님께서도 그 친구랑 영원히 계속하실수 있을겁니다.
기운내세요.
그런 절친은 10년이 지난 후 만나도 편한느낌일겁니다 이제는 각자의 인생도 준비해야하고 만날시간도 부족하고 결혼도 해야하고 볼 시간도 많이 줄겠죠 그러나, 그래도 친구는 생각만해도 느낌이 편한것 그자체일것입니다 아무걱정 마세요
학창시절 친구들과 멀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사회에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생기게 되고 그런 관계를 통해 빈 자리를 자연스럽게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시절인연이라고합니다
친구나 연인이나 모든 인간관계는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합니다 멀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새로운 사람이 다가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흘러가는대로 유지하세요!
원래 성인이 되고나면 학창시절에 친했던 친구들과 예전만큼은 시간을 같이 보내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서로 가는 길이 달라지면서 생활 방식에도 차이가 나게 되고 작성자님처럼 지역 부터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쉽고 속상하겠지만, 그래도 틈틈이 연락하고 지내시고 시간 맞추어 만나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그
리고, 그 친구분 말고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그 친구분 만큼 가까운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엄청 여린것 같네요.
사람은 누구나 성장하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대학시절을 마치고 직업을 갖게 되면서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게 됩니다.
더 나아가 각자가 결혼을 하게 되면 더욱 만나기 힘들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임이 잘 활성화 되어 있어서 친목계나 동창회 등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져 회포를 푸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고 우울하지만
한 달만에 혹은 몇 달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처럼 그냥 그럴 거예요.
그게 함께 쌓은 추억의 힘이라고 할까?
괜찮을 거예요.
처음이니깐 많이 힘들지만, 괜찮아질거예요.
학교를 나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만나는 횟수는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친구는 가끔 봐도 정말 편하고 사회생활에서 만난 친구와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주 연락 못하고 못 만난다고 멀어진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씁쓸하신가 봅니다. 20대때는 한창 친구가 좋을 때죠. 친한 친구를 앞으로 자주 못 볼 거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플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사실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고 이러면, 제 아무리 친했던 친구라도 소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경험상으로는 그렇더라구요. 반대로 님도 상대방 입장에선, 마찬가지가 될 거구요.
별거 아닙니다. 저도 님 나이때에는 사람이 최고고, 친구가 최고다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단 별거 아닙니다.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죠. 그 시절에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
10년 동안 어려움도 이겨내고 고민도 나누고 참 많은 것을 함께하신것 같은데 그런 마음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함께 할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면 조금씩 마음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20년을 함께한 형님이 있었는데 최근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조금씩 받아들이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사람은 만나서 영원히 같이살지는 못하지요ㆍ 성인이 되면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하니까요ㆍ결혼을 하면 각자의 가정위주로 살아야 하니까 더욱 멀어지게 되지요ㆍ안타깝지만 모든 삶은 인연 따라 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것입니다ㆍ
그 마음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10년 동안 많은 것을 함께 했고 그 만큼 두터운 관계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면 앞으로 관계가 멀어지는 것에 두려움도 느낄 수 있습니댜. 그런 상황에 연락을 자주 하는 것은 오히려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게 자주 연락하면 할 말이 점점 없어지고 특히 전화 못 받는 상황에 연락하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께서 한 달에 몇번 만나러 가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연이라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이또한 그럴 시기가 있어요
살다보면 또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그럴 수도 있어요.
이 시기를 잘 헤쳐나가 시길 기원할게요
화이팅!!
친구랑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취직이든 결혼이든 사유가 생겨 만남횟수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멀어지지요.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일에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유지를 원하신다면 그만큼 더 노력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친구와 10년지기 사이시고 많은 추억을 함께 보내셨는데요. 힘들고 우울할 수 있습니다.
연락이 많이 뜸해지고 자주 보기 힘들어 지겠지만 아예 못 보는 건 아니니 자주 보시는게 낫겠습니다.
의외로 많은 일들은 시간이 해결을 해주기에 작성자분께서도 힘든 시기를 버티시면 덤덤해지는 그런 순간이 올 겁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친구들이랑 사이가 멀어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이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정말 많이 있었지만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객지 나가 일을 하다 보니 연락이 되는 친구들이 거의 없네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를 낳게 되면 가정에 더욱더 충실 해야 듣기 때문에 친구들 챙길 여유 조차 없어지니까요.
저도 친구들이랑 많이 못본지가 오래됐네요. 살다보니 시간없다 바쁘다... 하면서 서서히 멀어져가는거같습니다. 전화한통해보시는게 어떤가요? 전화한통이 서로를 조금더 가깝게 만들어줍니다.
음ㆍㆍㆍ친구는 멀리 있던 자주 못보던ㆍ항상 마음에 있읍니다ㆍ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친구도 같은 생각이라면 1년에 한번만 봐도 어제 본것처럼 느껴집니다ㆍ당장은 현실적인 거리감은 느끼지만 진정한 친구는 항상 언제나 늘 같이있는것처럼 어제본것 같은 느낌입니다ㆍ각자의 일을 하다보면 직장동료와 가장 많은시간을 보내게 됩니다ㆍ하지만 많은 진실ㆍ솔직적인 얘기는 하지않습니다ㆍ그들은 단지 직장동료 친구이므로 ㆍㆍ자신의 모든 내용을 얘기 할수있는것 진정한 친구ㆍ어릴적부터 같이한 친구로서 같은 생각이라면 간간히 통화를 하더라도 항상 기쁘고 반가울겁니다ㆍ친구분과의 우정이 평생 함께 하기를 ㆍㆍㆍ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10년지기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는것 같아서 많이 힘들다고 했는데 그 마음을 이해해요.그런데 각자 자기생활이 있잖아요?질문자님 요즘은 영상통화도 할수있고 sns도 할수 있으니 시간을 내서 친구분이랑 소통하세요~~~
계속 붙어다니고 모든걸 처음 술 처음 여행도 같이 했을 정도의 친구라 마음이 씁씁하신거 같아요 제 친구 누나의 친구분도 그런 성격이라 항상 친구 누나를 쫓아서 다니더라구여 직장도 근처로 구하고 같이 살고 20년을 그러고 있었어요 그런데 친구분의 인생도 있잖아요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른 친구들도 사귀고 하면 좀 나아질꺼에요
10년지기 가장친한친구랑 멀어지게되었나봅니다.나이들면 그동안소중한 친구들과 점점 멀어져가는것입니다 .시골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타도시로 이사가거나 취업하면 친구랑만나는 횟수가 잠점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연락도 안하고 살아가죠.
처음은 허전해도 금방새로운 친구
사귀게될것입니다.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것이 사람살아가는 삶이죠.
당장은 친구와 멀리 떨어지는 게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망 오랜 친구는 아주 오랫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느껴질 거에요. 그러면서 '이 친구가 내 진짜 친구구나' 라고 느끼실 거에요. 여건에 따라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은 받아들이게 되지만 관계는 지속되는 익숙해지시길 바랍니다!
아쉽겠지만 이제 나이가 한두살 먹고 사회생활하고 결혼생활을 하면 거의 못봐요, 많이 봐야 경조사때나 연말 모임떄나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님도 사회생활하다보면 바빠지면 잘 못보게 될꺼에요,
모임때라도 봐야죠,
인생은 혼자입니다
너무 친구와의 시간에 익숙해져서 그런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 되겠지만 본인도
과거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혼자만의 생활도
준비하세요 그러다보면 좋은 친구분들 만나게 됩니다
늘 함께하던 친구분이 다른 지역으로 가셨으니 한동안은 허전하고 불안하고 외로운 느낌이 드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오히려 지금까지 그렇게 모든것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친구분이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 커서 각자의 생업에 바쁘다 보니 떨어지시게 되었지만 가끔씩은 만날 수 있잖아요. 멀리에서도 서로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한번씩 보시면 더 소중하고 오래 가는 친구사이로 될수도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10년 이상 알고 지낸 친구였는데
취업하고, 결혼하고, 그러더니
점점 멀어져서 지금은 연락도 안해요.
근데 오히려, 일하면서 만났던 동기와
더 깊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상태네요.
어릴 때 친구가 평생 이어질 확률은
그리 많은 것 같진 않아요.
저는 유치원 때 만났던 친구 2명 정도만
성인이 된 상태에서 연락 중이고
나머지는 연락도 안됩니다.
대부분 다 비슷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취업하고 또 사회생활 하다보면
친해질 사람들 훨씬 많아요.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게 되는 것이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둘만의 진실한 우정만 유지한다면, 어디에 있던 전화하고 톡하고, 시간나는 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1일 생활권인 우리나라에 어디에 있다고 못 만나겠습니까? 영영 이별이 아니니 다시 만날때까지 기다리면서 소식 잊지말고 계속 전하세요.
안녕하세요. 10년지기 오래된 친구라면 조금 떨어져 지내더라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남을 지속하면 됩니다.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서로 자주 못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결혼까지 하게 되면 더더욱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냥 자연스런운 현상이니 자주 연락을 취하면서 한번씩 만나는게 좋습니다.
어릴때 친구는 나중에 어른이 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 살다보면 그 친구말고도
친구 사귈 기회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 사귀면 됩니다
물론 그 슬픔은 알고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본인의 사정이 그렇다면 어떠헥 하겠습니가
또 다른 친구에게 기대시면 되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그 친구에게 또 다른 소식으로
연락이 올 것입니다. 너무 그쪽에 의지를 안하시면 되겠습니다.
쭉 지속적인 친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사람이 사는 것은 취업도 해야하고 가정도 이루어야하고 각자만의 사생활이 있기에 정말 친했던 친구도 멀어지고 보기 힘들어지고 하는게 하나 둘씩 더 생길 수 있습니다 아직 그런 것이 적응하기 힘들어도 이번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시길 바랍니다
친구랑은 연락 꾸준히 하시고 명절때나 한 두 번 볼 수 있으니 연락 해서 인연을 이어 가세요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다 그렇게 사는 것이니 명절때라도 시간내서 꼭 친구들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원래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 사이가 많이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실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으시면 괜찮으실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새로운 관계를 맺고 서로의 독립적인 삶을 존중하면서 우정이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면 감정적으로 안정이 올겁니다
친구와 멀어지는 것 같아서 힘드시죠.
저는 제가 고향을 떠나 멀리 왔어요.
타지 생활하면서 더욱 친구가 많이 그리웠어요.
그럴 때마다 친구와 연락하고 지내며 버텼구요.
요즘은 화상 전화도 자유로우니 원격으로 자주 만남을 가지시고 각자 삶을 살다 가끔 만나서 회포를 풀면 더 애틋하고 반가우실 거예요.
나이가 들수록 깊이있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친구를 만나면 그때로 소환되고 편하게 고민도 나누고 언제나 행복해지더라구요.
친구... 정말 좋아요~~
친구와 지금까지 함께했던 추억은 시즌1,
지금부턴 시즌2,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