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9월에 국내 생산, 투자, 소비가 모두 증기하는 트리플 증가를 달성했던데 물가릉 자극할 우려가 있느네 11월이나 12월 한은이 기준금리 인상 할거 같네요

9월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9월에 국내 생산, 투자, 소비가 모두 증기하는 트리플 증가를 달성했던데 물가릉 자극할 우려가 있느네 11월이나 12월 한은이 기준금리 인상 할거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 산업활동에서 생산, 소비, 투자가 모두 증가한 것은 경기 회복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그러나 한 달간의 지표 개선만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졌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결정할 때 소비자물가와 근원물가, 경제성장률, 가계부채, 부동산시장,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특히 생산과 투자가 증가하더라도 내수 회복이 충분하지 않다면 금리 인상에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11월이나 12월 금리 인상을 단정하기보다는 향후 물가 흐름과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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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생산과 소비, 투자가 일제히 반등하는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생산이 19% 급증하고 자동차 생산도 40% 가까이 회복되면서 전체 산업생산이 3% 상승했습니다. 두 달 연속 감소했던 소매판매도 3.6% 늘었고 설비투자 역시 5.3% 증가하며 경기 회복 흐름이 뚜렷해졌습니다. 이러한 성장세와 기조적인 물가 압력 때문에 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9월 소비자물가와 근원물가 상승률이 각각 2.9%, 2.8%를 기록해 목표치인 2%를 여전히 웃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3분기 경제성장률 역시 1%로 한은의 기존 예상치인 0.3%를 크게 넘어서며 금리를 올릴 수 있는 체력이 확인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했지만 다음 달 11월에 기준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은행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현재 경제 상황이 좋고 물가 상승은 지속 되고 있어서 11월에는 인상을 단행할 뉘앙스로 기자회견을 끝냈습니다

    기본적으로 8월에 인상하면서도 향 후 6개월이내 추가 1회 기준금리 인상을 하겠다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했구요

    그러니 11월 아니면 내년 초에 기준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참고로 12월에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없어서 11월 이후 기준금리 결정하는 회의가 내년 1월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