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딜가나 주목받는 회사를 옮겨도 따라오는 소문

어딜가나 주목을 받게되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전직장에 어디간다고 얘기하고 간것도 아닌데 알려지는게 참 거북하네요. 사람사는게 뭐 인싸들세계에서 소문돌긴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안걸리고 잘 이동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야기를 하지않았다면 비슷한 동종업계로 가다보니 소문이 돌고 도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직장생활하다가 이직을하게 되면 그럴수도 있거든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 같은 직군에 있으면 어디에 옮겨가도 알기는 쉬울 것 같긴합니다.

    같은 업계는 거의 한 다리 건너 다들 알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예 먼 지역으로 가는 게 아니라면 소문은 날 수 있다고 봅니다.

  • 친한 사람에게도 어느 회사로 이직을 한다는 것을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한 명 한테만 말해도 퍼지는 것은 금방입니다. 그러니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퇴사 할 때도 궁금해서 물어볼 텐데 그냥 얼버무리시길 바랍니다. 거기서 솔직히 말하는 순간 술자리, 담배 타임 때 다 들통납니다.

  • 평소 주변사람들과 이야기를 할때 개인적인 이야기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업무외 이야기는 그 누구와도 하지마시고 딱 업무시간엔 업무이야기만 하세요

  • 그건 이직하려는 회사에 이력서를 내면서 전직장에 아는 사람이나 지인이 있으면 물어 볼수도 있습니다.

    저도 새로운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보면서 같은 직종에 일하다 보면 아는 지인들이 많습니다.

    전직장을 확인하다보변 아는 지인이 있을수 있죠, 그러면 한번 통화를 합니다.

    이사람이 어떤사람이고 일은 열심히 하는지 동료들과 지내는지 기타등등 물어볼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여러사람이 알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