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좀 분위기가 뒤숭숭해서 생각중인데

웬지 저를 싫어하는거 같아요. 텃세도 은근부리구요 이유가 뭔지 시기심때문인지 잘난사람보기 싫은건지 그런생각들고 사람들도 친근하게 다가오지도 않구요 근데 아는사람은 어디나 텃세있으니 다녀보라고 하고요 근데 굳이 여기아니더라도 갈대는 엄청 많습니다. 그냥 다녀보는게 정답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낀다면 그런거지만 질문자님도 말씀해 주셨듯이 어딜가나 텃새는 있더라고요

    회사원이 예를들어 20명이 있다면 19명이 전부다 나를 좋아하지만 1명이 나를 싫어하고

    텃새를 부리는것도 텃새니까요 그냥 상관을 하지 마세요 니들이 뭐라 그러건

    난 이 회사에 돈 벌러 왔으니 돈만 벌거다 라는 마인드로 하셔야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 우선 어떻게 뒤숭숭한지 상황 설명이 우선이겠지요.

    그리고 직원들이 질문자 님을 싫어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싫은 티를 내는지를 알아야겠지요.

    우선 갈등을 해결하되, 그렇지 않으면 이직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고 회사 생활을 하면 정말 여러 사람과 감정을 교류하는데 나와 성향이 맞으면 좋은데

    성향이 반대이면 솔직히 친해지기 쉽지 않고 사이가 안 좋을 수도 있는데 이는 상대를 배려하거나 이해해주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만약 그러지 못한다면 아예 무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있는 회사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영 불편하고,

    갈 수 있는 곳들이 많다면 굳이 지금 회사에 남아 있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관리자 분께 이야기 하셔서,

    회사 분위기가 저와 맞지가 않아 더이상 근무를 하는게 어려울 것 같다라는 의사 표시를 하시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직할 회사에서는 좀 더 좋은 사람들과 근무 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 어느 집단이나 텃새가 있을 수 있고 모두 다가와서 친근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일 이겨내고 적응해야 하는것이 좋은데요. 먼저 인사하고 다가가 보세요. 갈곳은 많다고 해도 그곳이 지금과 다르다고는 할 수는 없을것 같네요

  • 다니는 직장이 마음에들면 버텨보고 아니면 이직을 빨리하는게 좋죠 빠를수록 좋습니다 직장은 자리를잡아야 사는데 지장없으니까요

  • 질문자님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는 직장생활을 할려면 공동체의 생활에 적응을 잘 해야 빨리 친해 질수가 있습니다 가급적 먼저 인사도 하고 말도 걸어 보세요 다른 곳에 가도 모두가 비슷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여기 아니어도 가실때가 많이 있다고 하시면요.

    그러면 뒤숭숭한데에다가 텃새까지 있는델 계실필요는 없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