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중국 AI데이터 선터 추가 건설한다는데요
중국에서 자국 기술독자적 방식으로
AI 데이터 선터을 추가 건설 하겠다는데요
실제 전력공급 공사도 들어갔다고 해요
이렇게 뵜을때 한국 AI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이 자국 기술과 독자 전력망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면서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글로벌 인프라 투자가 한층 더 가열될 전망입니다. 중국의 대규모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국내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와 전력 설비 관련 기업들이 공급망 수혜나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거대한 양강 체제 속에서 한국만의 독자적인 AI 경쟁력과 인프라 생태계가 자칫 밀려나지 않도록 정교한 기술 자립과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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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중국의 획기적인 AI 모델이 발표될 때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주가 등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AI 인프라를 넓히고 글로벌 AI 산업에서 위치가 확대될 수록 대한민국 기술은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도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나 아직도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며 중국이 앞서간다면 그 위치가 좁아질 수 있죠.
다만 중국으로 HBM이나 D램 등의 수요가 확대될 수 있어 고성능, 첨단기술 국내 제품의 판매가 확대될 수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혐중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로 중국의 제품과 한국 미국 제품이 있을때 성능이 비슷하다면 중국을 빼고 쓸거 같습니다
저는 혐중정도는 아니지만 딥시크를 가장먼저썼는데 그록에 못미치더군요
쓰는거 계속 쓰게 되는게 사람마음이고 월등하지않다면 의미없습니다 인공지능기술이 이러하고
반도체도 별다를바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차피 이런 경쟁은 계속해서 진행이 될 것이고
한국 AI 시장도 손 놓고 있을 수 없어서
어제 뉴스 보신 것처럼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도 하고
그런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상당히 많이 필요한 등
우리나라의 AI 시장도 앞으로 더욱 더 커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이 자국 기술과 전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대규모로 구축하는 것은 한국 AI 시장에 위협 요소와 촉진제 역할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중국이 저렴한 비용의 AI 인프라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경우 한국 기업들의 인프라 경쟁 부담이 심화될 수 있으며,
전력 효율이 높은 국산 AI 반도체 도입을 대폭 늘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중국의 무서운 속도전에 밀리지 않기 위해 한국 AI 시장은 전렬 효율 향상과 국내 전력망 규제 해소를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강하게 요구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은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을 투입해 자국산 반도체와 기술 중심의 AI 데이터센터망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한국 AI시장에 당장 악재라기보다 세계적으로 AI 서버, 메모리, 전력설비 수요가 계속 커진다는 신호입니다.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HBM과 서버용 메모리, 변압기, 전력기기, 냉각설비 기업에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국이 메모리와 AI 반도체까지 국산화하면 한국 기업의 중국 의존도와 가격 경쟁에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 중국 메모리 기업들도 AI 수요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도 단순히 반도체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 전력망, 국산 AI 모델과 산업용 AI 서비스를 함께 키워야 합니다. 한국도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전력과 용수 확보가 가장 큰 병목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에서 AI 반도체 와 대규모 국가 전력 망, 재생 에너지 인프라를 연계해서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추진 하는 것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매우 큰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점유율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여전히 기술 격차가 크고 차세대 메모리와 하드웨어 경쟁력은 꾸준히 기술이 진보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 좁히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