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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 시 자동으로 시동을 끄고 출발과 함께 다시 시동을 켜는 기능 효과는??
자동차들 중에서 정차 중에 시동이 꺼지고,
출발할 때 다시 시동이 켜지는 차량들이 있던데요...
이런 차들이 연비 효율이 더 뛰어난 건가요?
시동을 켤 때 오히려 더 많이 연료가 소비가 될 것 같은데...
실제 효과가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제 연비효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제조사에서도 그렇고, 픽플러스 등에서 실험 결과 연비효율이 상승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엔진이 자주 꺼졌다 켜지기 때문에 배터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즈위에도 한번씩그런차 보긴하는데 그닥효울성은마니떨어집니다 주정차시간이5분이상가는것도아니고 키고끄고하다보면모터에도안좋고 연비도그닥좋지못합니다
옵션잇는차면 끄는게훨좋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동차 오토스탑은 정말 필요없는 옵션이구요.연비에도 그닥 효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괜히 배터리만 비싼거 장착하고 좋은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시동키자마다 옵션꺼버립니다.
정차 시 시동이 꺼지고 재출발 시 시동이 켜지는 시스템을 ISG(Idle Stop and Go)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신호대기나 정체구간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이고 연료 소모를 줄이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잦은 구동으로 배터리 및 스타터 모터에 부담이 간다는 단점이 존재 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