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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새로운땅콩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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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힘들지 않게 어떻게 할수있나요?

식욕억제가 되면 좋겠어요ㅎ

주사나 약물의 도움 없이요

운동은 힘들어서 하기 싫지만 걷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ㅎㅎ

제일 쉽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약물, 주사없이 해결법을 찾으시는 것이 정말 건강한 방식이라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약물과 주사 없이 식욕을 조정해보시려면 "배고픔의 원천"을 활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체가 느끼는 식욕이 실제로 에너지가 부족해서라기 보다 1)혈당의 변화, 2)수면의 부족, 3)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에 크게 영향을 받곤 합니다. 그래서 이런 원인을 해결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아침에는 단백질/지방이 같이 있는 식사법을 참조해보세요. 달걀, 두부,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같은 음식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서 혈당의 빠른 상승과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간식은 최소화 하시고, 배가 고프시면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스트링치즈로 허기를 달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이나 탄산수(포만감이 일시적이지만 상당히 커요)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식전 1컵의 물도 위를 키워서 포만감도 선사하고 가짜 배고픔을 줄여줍니다(물 섭취가 적어서 배가 고픈경우도 있어요).

    수면의 부족이 렙틴(포만감 호르몬)을 떨어뜨시며 그렐린(식욕호르몬입니다)을 높여주니 하루 7시간 규칙적인 숙면은 식욕조절에 기본이 되겠습니다.

    운동방법은 걷기, 싸이클, 코어운동 정도면 충분합니다. 매일 30분 이상 식후 꾸준히 걷기만 해도 인슐린의 감수성도 좋아지며, 배고픔이 안정이 되고 체지방 연소도 활발해집니다. 너무 약하게 걸으면 오히려 식욕이 돋우니 조금 땀이나고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 시간도 고정시켜서 식사간에 4~5시간정도로 텀을 두시고, 취침 4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 룰을 정하면 몸이 배고픔에서 해방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작정 참고 억제하기보다 리듬을 찾아가는 것이 식욕 관리 첫 단계가 되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