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아들의 앞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들이 결혼한지 2년이 막 넘었고 몇 개월후 아기가 탄생합니다.

아들 며느리가 연봉이 꽤 됐는데 아들이 퇴사를 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경제적 지원 해야 할지 아니면 둘이 알아서 살라고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고물가에 아기가 태어나는 특수 상황이고 며느리 입장도 있는데 나 몰라라 하기도 불편하네요.

지원해 주는게 좋을지 알아서 살라고 뒤로 물러나 있는게 아이들의 마음이 편할지 세대 간의 생각이 달라서 지혜를 구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ㆍ저희집이랑 상당히 비슷하네요ㆍ그런데 결혼한 성인인 아들의 생활비는 부모님이 미리 알아서 도와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ㆍ이제는 결혼한 성인이므로 무조건적인 도움 보다는 본인들의 지원이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 도와주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ㆍ

    채택 보상으로 4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단 먼저 요청이나 도움의 손길을 꺼내기 전까지는 도와준다고 먼저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노후 준비도 고려하여, 지원 여부를 결정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