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앵무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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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 아들의 앞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들이 결혼한지 2년이 막 넘었고 몇 개월후 아기가 탄생합니다.
아들 며느리가 연봉이 꽤 됐는데 아들이 퇴사를 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경제적 지원 해야 할지 아니면 둘이 알아서 살라고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고물가에 아기가 태어나는 특수 상황이고 며느리 입장도 있는데 나 몰라라 하기도 불편하네요.
지원해 주는게 좋을지 알아서 살라고 뒤로 물러나 있는게 아이들의 마음이 편할지 세대 간의 생각이 달라서 지혜를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