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쉬운 산이란건 없읍니다
산은 항상 힘듭니다
낮으면 낮은데로 높으면 높은데로
좀 더 수월하게 오를수 있는 코스는 어리목이나 성판악입니다
백록담까지 가시려면 성판악으로 가셔야 할듯 하구요
그기는 영실보다는 좀더 완만하다고 보시면 되세요 그러나 진달래밭까지 가는곳에 마지막 깔딱고개가 있어요
첫 산행이시라면 백록담은 무리일수도 있으세요
경관좋은 영실로 가셔서 윗세오름까지만 가셔도 아주 훌륭한 첫산행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영실이란 신들의 마을이란 뜻 이라네요
가는길이 젤 근사한데요
저는 이영실로 오를때 젤 기분좋더라구요
계단이 많아 다리는 아프지만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