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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는 몰라도 지금.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는 몰라도 지금 룸메 유튜브 보는 소리가 너무 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 사이가 먹먹해서 말하기 좀 그런데..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지를 해야지요 한 방을 사용하는 룸메이트가 유튜브 영상 보는 데 소리를 크게 한 경우 낮추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사이가 서먹할 때 제지를 해야 효과가 있지 친해지고 난 뒤에 하면 오히려 받아 들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친한 사이가 아니라 하더라도 같이 살고 있는 이상 이런 불편함이 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안한데 내가 지금 이거에 집중하고 있는데 소리가 자꾸 들려서… 소리 조금만 줄여줄 수 있어~?’ 하고 부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룸메이트가 유튜브보는 영상의 볼륨이 높아서 거슬리면 이어폰을 끼고 보는게 어떻겠냐고 이야기해보세요. 불편하면 대놓고 불편하다 이야기해야됩니다. 안그러면 만만하게 봅니다.
룸메가 유튜브 보는 소리가 너무 크다면 시끄러우니, 소리를 줄이든지, 헤드셋을 스고 보라고 그러세요.
싫은 것은 억지로 참고 살아가면 스트레스가 샇여 같이 살기 어렵습니다.
말을 하면 쉬게 시정될 수 있고, 서로간의 갈등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대화로 먼저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이가 먹먹한 관계에서 룸메분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이러면 같이 못삽니다. 먹먹한 사이라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 됩니다. 소리가 시끄러우니 조금만 줄여달라고 부탁을 해보시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아무래도 룸메이트라면 그런 것들이 엄청 거슬릴 수가 있습니다 솔직히 유튜브 같은 거라든지 TV 같은 거 보는 소리가 크면 옆에서는 엄청나게 거슬리고 짜증 나는 거는 사실입니다 일단 나중에 좀 더 친하다면 그냥 조심스럽게 한번 이야기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룸에가 보는 유튜브 소리가 크다면 소리좀 줄여달라고 하거나 무선이어폰으로 들어달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같이 생활하는 공간 이기 때문에 서로 불편한 점을 설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맞춰가야 할거 같습니다.
표현을 안하면 상대방은 모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는 몰라도 지금 룸메 유튜브 보는 소리가 너무 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 사이가 먹먹해서 말하기 좀 그런데..라고 질문주셨는데요~~ 맘상하게 말고 장난을 치면서ㅈ가볍게 이야기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