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가 처음 부탁하는거 거절하면 엄청 무례한건가요?

야간교대근무를 하는데 자기 결혼식 가야 한다고

2시간 일찍 출근해줄 수 있냐고 하는데

처음이라 들어줬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무하는게 우선인데 거절하지 않은게 실수한건가요?

낮잠자고 출근하는데 그것마저 힘들게 만드니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동료의 부탁을 거절한 다고 해서 무조건

    무례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내 상황에서 부탁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해드리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거절해야 합니다.

  • 어떻게보면 처음부탁한건데 잘한것일수도 있겠네요

    그렇게도면 다음에 부탁할일이 생길때 도움 받을날이 오겠지요 누군가에실 베풀면

    돌아일 이 있을것 같은데요

  • 결혼식이 뭐길래 남의 낮잠을 뺏고 그래요

    처음이라 들어줬더니 당연하게 여기는 인간들 꼭 있어요

    이건 거절했어야 해요!

    내 잠이 부족하면 야간근무 때 졸다가 큰 사고 나요

    처음부터 내 낮잠은 신성불가침 영역이라고 선언했어야 했죠

    다음에 또 그러면 눈지 보지 말고 단칼에 거절하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교대근무라면 일단 윗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위에서 승인이 되면 그때 판단하는것이 좋습니다.비용도 받아야 되구요.확실히 하고 일하셔야 됩니다.

  • 결혼식 참석이 흔한 것도 아니니 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고요.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긴 합니다만, 실수라고 보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