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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끼가넘치는찜닭
야간교대근무를 하는데 자기 결혼식 가야 한다고
2시간 일찍 출근해줄 수 있냐고 하는데
처음이라 들어줬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무하는게 우선인데 거절하지 않은게 실수한건가요?
낮잠자고 출근하는데 그것마저 힘들게 만드니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직장 동료의 부탁을 거절한 다고 해서 무조건
무례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내 상황에서 부탁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해드리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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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어떻게보면 처음부탁한건데 잘한것일수도 있겠네요
그렇게도면 다음에 부탁할일이 생길때 도움 받을날이 오겠지요 누군가에실 베풀면
돌아일 이 있을것 같은데요
고독한들개
결혼식이 뭐길래 남의 낮잠을 뺏고 그래요
처음이라 들어줬더니 당연하게 여기는 인간들 꼭 있어요
이건 거절했어야 해요!
내 잠이 부족하면 야간근무 때 졸다가 큰 사고 나요
처음부터 내 낮잠은 신성불가침 영역이라고 선언했어야 했죠
다음에 또 그러면 눈지 보지 말고 단칼에 거절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교대근무라면 일단 윗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위에서 승인이 되면 그때 판단하는것이 좋습니다.비용도 받아야 되구요.확실히 하고 일하셔야 됩니다.
도롱이
결혼식 참석이 흔한 것도 아니니 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고요.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긴 합니다만, 실수라고 보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