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인미자 이거 좋아해도 되는 걸까요?
인터넷으로 알게된 사이입니다. 저는 20살입니다. 처음 상대를 알게되었을 때, 상대는 21살이라고 소개했고 점점 친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상대가 자신이 실은 17살이라는 겁니다.. 말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못 잡아서 못 말했다고 하더군요.. 상대도 제가 너무 좋다고 하고 저도 상대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미자라는 점이 너무 신경쓰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성년자를 좋아한다고 해도 나쁜것은 아닙니다만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게를 했을떄 상대가 동의를 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으니 이런점만 조심해서 이쁘게 사겨보세요
미성년자와의 연애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상대가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문제를 만들려고 하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지만 인생은 혹시나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라면 정리할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상대가 미성년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마음을 정리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 이상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어른으로서 먼저 관계를 정리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만나 보셨는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만나지도 않고 카톡이나 이런거 만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좋아 한다거나
하는건 말도 안되는 거라는거 질문자님도 아실거고요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만남을 가졌는데 서로 좋아하는 거라면
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중학생도 아니고 고등학생이면 어느 정도 다 알 나이이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서로 동의하에 사귀고 사랑을 한거라면요 질문자님의 선택 문제라고 봅니다.
좋아하신다고 하면 사귈수는 있다만, 법적으로는 걸리는 조건이긴합니다. 서로간의 믿음으로 배려와 깊은 사랑으로 이루신다면 어느정도 가능하겠죠. 3번째 선택으로는 썸만 타시다가 서로 성인이 되었을때 사귀는것도 있겠지만, 서로 통해야 되는거죠. 누군가가 썸만 타기 싫다면 포기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일요일 밤입니다.
상대방과 좋은 감정으로 연락을 해왔는데요
지금와서 미성년자라고 밝혔다면 일단은 성인과 미성년자에 만남은 불법입니다.
조심하시고 일단 거리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