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우울은 현대인들이 겪는 감기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어떤날은 그럭저럭 증상을 겪지않고도 면역력으로 넘어가지만 그게 아닐때는 아픈증상을 겪고 넘어가는거죠. 중요한건 내가 이렇구나 스스로 인정하고 다독거려주면서 다음번엔 조금 덜 힘들수 있도록 마음의 면역력을 키워나가야겠죠. 요가나 명상. 독서 등등 내면을 다질 수 있는 본인만의 방법들을 습관처럼 하나씩 만들어나가는게 최선이지 않을까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저도 그런 시기가 한번씩 오는데 생각해보면 그 이유가 있기는 하더군요. 저는 sns에서 여행을 가거나 하는 글을 보면 부러워서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sns를 삭제하기는 했는데 삭제하고 그런 감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시기가 오면 좋아하는 음식을 드시거나 방송을 보면서 스트레스 푸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