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퇴근 40-45분 편도 44km..

회사에서 유류비 지원 없습니다.

다니는 게 바보인지, 원래 이정도로 다니시는지..

집 앞으로 다니다가 이직해서 출퇴근 하는데.. ㅠㅠ 이게 제일 고민입니다.

다니는 게 맞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퇴근 거리가 중요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이 회사에서 다니는 것이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지 혹은 지금의 급여가 나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를 판단 해서 결정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된다면 조금 거리가 멀어도 다니는 것이 맞지요.

  • 편도로 44km 정도를 매일 자차로 다니신다면 솔직히 주유비용도 많이 나올 것 같고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어서 피곤함을 심하게 느껴 업무능력에도 지장이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단 회사를 어느정도 다니시다가 이직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입사시 근로 계약서에 작성시 이런 사항을 모르고 입사를 하셨는지요

    회사의 규모별로 비슷비슷합니다.

    편도 44KM 짧은 거리는 아닙니다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던지 해서 비용 줄일 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전 직장보다 좋은것이 있어서 입사를 하셨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시길

  • 촐퇴근하는데 유류비 지원하는회사가 있는지 모르게씨만 일반적으로는 없죠

    그리고 지방 한적한 곳이나 소도시는 모를까 왠만하면 편도 1시간이내면 짧다고 생각합니다

    그정도 거리면 운동삼아 걸어다녀도되겠네요

  • 자차로만 출근이 가능하신지, 이직을 하신거면 예전의 회사보다는 조건이나 비전이 더 좋은 상태인지도 궁금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즐이 출퇴근을 하는데 1시간 정도는 걸리긴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우처럼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자차 이동시 드는 비용이나 운전하는데 느끼는 피로감 을 고려했을 때 회사에서 본인의 발전 가능성과 비전이 있다면 감수할 만하다고 본니다.

  • 왕복 88km... 거의 출퇴근만 2시간 잡아야 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진작 이직했을겁니다

    거기에 유류비라던지 교통비 지원마저 없다면 무조건입니다

    급여를 상당한 수준으로 주는게 아니라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 유류비 지원 질문이 있는것은 자차로 출퇴근 한다는 의미 같은데 결과적으로 출, 퇴근 시간으로 개인 생홯 시간이 없는 즉 워라벨에 중점을 둔다면 퇴사를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집 앞 회사에서 멀리 이직 한것은 급여나 회사발전이나 규모를 보고 산택한 것으로 계속 다니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직하기 전에 회사 여러가지 알아보고 거리는 충분히 귿복 할수있는 조건으로 산택 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냥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우류대가 만만치 않게 들어갈거 같네요.

    다만 그 이상의 급여나 복지 등 계속 다녀야 할 이유가 더 크다면 당연히 다니는 것이고 시간적으로 금전적으로 손실이 크다고 생각된다면 집 주변으로 가야겠죠..

    보통 서울에서 출퇴근 시간의 경우 1시간은 기본으로 넘는게 일반적이라... 물론 아닌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 아 44키로면 꽤 되네요 유류비도 안나오고 그러면 월 기름값만 해도 꽤 나갈것같은데요 저도 비슷하게 다녀본적 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랑 돈 둘다 아깝더라구요 그런데 집앞 다니다가 이직하신거면 뭔가 더 좋은 조건이나 연봉이 있어서 옮기신거 아닌가요?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계산해보시고 정말 손해가 크면 다시 알아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 편도 44km, 40~45분 거리에 유류비 지원까지 없다고 하니, 충분히 고민되실 만한 부분입니다.

    이정도 거리의 출퇴근이 바보 같은 선택인지 아니면 원래 이정도로 다니는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편도 40km가 넘는 출퇴근 거리는 결코 짧다고 할수없습니다. 많은 분이 출퇴근 거리나 시간때문에 고민하거나 이직을 고려하는 주요 사유로 삼기도 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처럼 이러한 거리에 부담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편도 44km를 매일 왕복하시면 하루 약 88km를 주행하시게 되며, 운전에 소요되는 시간만 하루 80~90분 가량이 됩니다. 유류비 지원이 없다는 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수있습니다.

    물론 연봉, 복리후생, 회사의 비전,개인의 성장 가능성 등 다른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직을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 질문자님의 커리어나 다른조건에서 큰 만족을 주고 있다면 이 정도의 출퇴근은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긴 출퇴근은 단순히 유류비와 시간의 문제를 넘어 피로도 증가, 개인 시간 부족 등 전반적인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수있으니 이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것이 맞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질문자님께서 해당 직장에서 얻는 가치와 출퇴근으로 인한 부담을 비교하여 신중하게 판단하실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글쎄요. 회사에서 출퇴근용 유류비를 지원해 주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이 수도권의 경우는 평균 1시간반 정도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아니고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라 유류비는 많이 들겠지만 더 어려운 환경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한달에기름값이 장난아닐거같은데요? 대중교통이용하면 어느정도시간이걸리는건가요? 회사와 집은 거리가너무멀어 이직고민해보셔야할거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부분 유류비 주는곳이 없습니다.본인이 회사근처로 이사하거나 출퇴근하는방법뿐입니다.대부분 같은심정으로 출근하시는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