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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걸까요?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놀이인 씨름은 단순히 힘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머리도 잘 써야 한다고 하네요.

상대의 힘을 역 이용해서 상대를 모래판에 쓰러 뜨린다고 합니다.

천하장사를 10번이나 지낸 씨름계의 전설 이만기 선수도 기술 씨름으로.

당시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컸던 사람들을 꺾었다고 하네요.

씨름에서 체구가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이기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씨름을 잘하려면 머리를 잘 써야 하나요.

씨름 잘하는 사람들은 머리도 좋을까요?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가 좋다는건 모든 분야에서 머리가 좋은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바둑머리가 좋은 사람이 수학도 잘 한다. 씨름 머리가 좋은 사람이 당구도 잘 친다~~이런건 아닌건 같거든요.

    어떤 특정분야의 머리만 잘 돌아가는 사람이라는 거죠.

    그래서요, 씨름은 씨름 머리가 있고

    골프는 골프 머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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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이 선수는 오른발이 먼저 나올 때 밭다리를 건다, 심리적으로 쫓기면 들배지기를 시도한다 미리앞을 내다보는 수싸움이라던지,

    순간적인 판단을 이용해서

    힘을 이용하는 신체운동지능등이 발달한사람들이라고 하네요.

    상황판단,공간지각능력등이 좋습니다.

    머리회전이 빠르거나과 영리하지 않으면

    상대를 이기기 쉽지않을거같아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씨름뿐 아니라 운동을 잘하는사람들은 체력이바탕이 되고 머리는 좋아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머리가 좋아야 전술의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