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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만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하는 ‘사르코라는 안락사 캡슐’이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네요. 안락사도 초고속 스피드라니요?
숲속에 비행선처럼 설치된 캡슐에서 버튼만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하는 ‘안락사 캡슐’이 현행법 위반 논란 속에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합니다. 스위스 당국은 관련자들을 체포해 수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관련 제보를 받은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자살 방조·선동 등의 혐의로 사르코 판매·운영 관련자 여러 명을 체포했는데요. 사르코를 이용한 60대 미국 여성은 사망했다고 합니다. 안락사 어떻게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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