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능차이? 아니면 집중력,이해력 문제?

왜 다들 보면 공부를 하는 방법이 각각 개인 차인데 똑같이 시험 보면 분명 아는 답인데 좀만 변형되면 틀려버리는데요 이건 그낭 지능차이인가요? 집중력 이해력이 부족한건가요? 그냥 떨어지니까 공부도 해봤자 떨어질거 같으니까 하기 싫어지고 그러는데요 열심히 해봤자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거는 지능검사를 받아봐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주변에서 그러는데요 너의 공부방식이 잘못 됐다고 하는데요 제 자신이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험에서 아는 내용도 변형되면 틀리는 것은 지능 문제라기보다는 학습 방법, 이해력, 집중력과 연습 부족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 공부 방법을 다양하게 바꾸고, 이해한 내용을 문제로 적용해 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지능 검사보다는 학습 전략을 점검하고 자기 방식을 개선하는 것에 먼저 집중하는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 응용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중 하나인데, 교과서에는 난이도 1짜리의 문제가 나왔다면 시험문제로 난이도 5~7짜리가 나오는거죠. 지능차이라고 볼수도 있고 이해력차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건 훈련을 하면 극복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 응용력 차이이지 지능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시험은 교과서나 참고서 그대로 반영해서 출제하지 않고 기출변형 식으로 출제하기 때문에 내가 배우고 공부한 것들을 제대로 응용할 수 있어야 풀 수 있습니다. 이는 집중력과 이해력을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에 외우기 보다는 이해하려는 식으로 공부해야 하며 기출변형에 대한 참고서 많이 풀어보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 사실 시험에서 답을 쉽게 틀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입니다. 너무 긴장 해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쉽게 틀리는 경우도 있고 너무 쉬운 문제라고 단정 짔고 너무 자신감있게 덤비기에 문제를 틀리기도 하고 문해력이 약해서 끝까지 지문을 읽지 않아서 틀리기도 합니다. 또한 문제 의도를 파악 하지 못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이해 해서 틀리기도 합니다. 결국 문제를 대할 때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 해야 하고 끝까지 문제를 진중 하게 읽고 서둘르지 않고 차분 하게 풀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자신의 공부 방법, 성격 , 태도를 고치는 것도 공부를 잘 할수 있는 지름길이 되기도 합니다.

  • 약간 변형이 된 문제를 틀리는 것은 집중력과 이해력 문제라고 보이는데 변형이 된 문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 지문이나 보기를 제대로 읽지 않고 넘기면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문이나 문제, 보기를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것은 결국 집중력과 귀결되는 문제죠 지능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시간이 오래걸려도 괜찮으니 다음에는 집중해서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