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대회에서 너무떨리는데 어떡해 하나요?

농구 대회가 있는데 대회나갈때마다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긴장이 계속 돼는데 안정을 찾는방법이있나요?

있으시면 최대한빨리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평소에 너무 소심해서 친구들도 많지가 않아 걱정인데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큰 대회를 앞두고 긴장이 지속된다면 청심환을 통해서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대회를 앞두고는 승리를 해야하거나 연습한 결과가 잘 나와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부담감이 있을 겁니다.

      청심환은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권장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연습날에 연습삼아서 먹어보시면서 양을 조절해나아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슬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큰대회에 나간다고 생각하지말도 그냥 아무도 없는 곳에서 농구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대회에 나가서 꼭 이겨야된다는 악박감을 가지고 있지 말고 한번쯤은 져도 되요 언제나 이길순 없잖아요?

      마음을 편안히 먹고 악박감과 부담감은 잠시 버려놓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득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선 그상황 생각만해도 저도 많이 떨립니다. 우연히 개그우먼 장도연님이 강연하는 걸 봤어요. 대중 앞에서 떨릴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그러더군요.."앞에 있는 청중들은 전부 다 개x밥이다."라고 생각한다고ㅎㅎ저는 아주 공감했습니다. 사람들은 알고 보면 별거없고 다 고만고만합니다. 떨리는데 숨기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농구시합 나갈 때 나빼고 모두 "개ㅈ밥"이다 라고 10번만 외치고 심호흡 크게 🌞보시길ㅎㅎㅎ아 참 너무 잘하려고 하니까 떨릴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런 불안감이 있다면 가족이나 친구들 혹은 상담을 받으면서 이야기하고 해소하면 좋습니다.

      또한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작업을 해주어도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작업은 칭찬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할수있다는 다짐과 함께 스스로를 칭찬해주시면 자신이 점점 단단해져 이런 불안감이 줄어들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상담사 신종원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가장 좋은 건 심호흡을 통해서 긴장감을 늦추는 것입니다.

      크게 심호흡을 하며(이 때 복식 호흡을 하는 것이 중요), 5-7초 정도 머금고 있다가 천천히 호흡을 내뱉어보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