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어제까지로 하루 정도 지난 시판용 우유와 슬라이스 치즈를 냉장고 안쪽에 계속 보관해두었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이상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먹어치워도 배탈이 안 날까요?

마트에서 할인 행사를 할 때 유제품을 대량으로 사두었는데 미처 다 먹지 못하고 유통기한이 하루이틀 정도 지나버렸습니다.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해서 온도 변화는 크게 없었고 개봉하지 않은 새 제품인데, 상한 냄새가 나지 않으면 버리지 않고 그냥 제가 섭취해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개봉 상태로 깊숙이 냉장 보관하셧다면 유통기한이 하루이틀 지낫어도 먹는데 문제없습니다.

    유통기한은 판매 가능 기간이고 실제 먹을 수 잇는 소비기한은 우유 기준 50일 정도로 길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전에 개봉 안 한 우유를 며칠 뒤에 마셔봣는데 냄새가 멀쩡해서 배탈이 안 낫습니다.

    덩어리가 지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지 안으면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채택된 답변
  • 미개봉상태의 우유는 유통기한보다 조금 더 보관하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 

    아마 치즈도 냉장보관해두셔서 괜찮을 것 같아요 !!!

  • 미개봉 상태로 냉장보관이 잘 되어있는 상태라면 드셔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제품의 소비기한을 한 번 검색해 보고 먹는 편이랍니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르니까요!!

  • 미개봉 상태로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셨고 냄새나 맛, 외관에 변질이 없다면 하루이틀 지난 정도는 드셔도 괜찮습니다. 유통기한은 유통 가능한 기란일 뿐 실제 섭취 가능한 소비기한은 우유가 약 50일, 슬라이스 치즈는 70일 정도로 더 길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