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페론주의를 만든 사람이고 무려 3번이나 대통령을 한 사람입니다. 우선 군인출신으로 당시 노동자들의 열렬한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으며 강한 국가개입주의로서 파격적인 친노동정책과 반대로 외자나 외국기업에 대해서 매우 배타적 이었습니다.
이에 기업들도 상당수를 국유화하고 수입규모를 줄이기 위해서 수입대체화 산업을 주도화하는 한국과는 다른 형태의 산업구조를 띄었으며 또한 반대로 자국의 노동자들과 복지를 엄청나게 올려주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것이며 문제는 이러한 구조로 인하여 한때 글로벌 경제순위 3위 대국이 자국산업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계기가 되었고 수입대체화를 위한 산업때문에 수출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단순히 국내시장만을 바라보는 산업구조로 결국 자국의 주요산업이 서서히 쇠퇴하고 1차산업만 남게되는 사태를 초래한것도 바로 페론주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