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1티어기자가 말하기를 파리와의 계약이 늦게 성사되서 합류시기는 늦어졌고 친선경기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즈만처럼 세컨스트라이크로 쓸건지 우측윙에서 중앙으로 들어가서 키패스를 넣는 역활을 쓸건지 봐야하니까요 7월29일 헤타페와의 비공개친선경기에 투입여부를 보고 이게 안되면 8월1일 맨유 친선경기도 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아틀리코와 맨시티의 친선경기가 8월9일 한국에서 열리니 여기에 이강인은 무조건 나온다고 봐야 합니다 쿠팡이 운이 좋네요 이경기는 쿠팡이 여는거라 만석에 시청룰도 높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