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실손(1~2세대) vs 4세대 실손보험 전환 시 장단점과 병원 이용 빈도별 유리한 선택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구실손(1세대 또는 2세대) 보험료 인상 부담으로 4세대 실손보험으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기부담금 비율과 비급여 특약(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MRI 등) 할증 체계(1~5단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병원 방문 빈도가 적은 건강한 사람과, 도수치료나 통원 치료를 주기적으로 받는 사람 기준으로 각각 어느 실손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손해사정사 및 보험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 이용이 적으면 5세대 전환으로 보험료를 아끼고, 도수치료,비급여 주사를 주기적으로 받는다면

    1~2세대 구실손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전환을 고려하시는 상황에서 궁금하신 점들을 이해하시기 쉽게 요약해서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말씀해주신 4세대는 26년 4월에 판매중단 되었고 지금 전환하시면 5세대실손으로 변경되므로 5세대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행 5세대는 급여 20%/비급여 30% 본인부담이고 비중증 비급여는 본인부담률이 50% 입니다

    비중증에서는 3대비급여에 대해서는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비급여 주사는 보장이 불가능합니다

    할증은 4세대와 동일하게 연간 비급여 이용량이 100만원 이상부터 할증이 시작되며 구간별 최대 300%까지 할증 될 수 있습니다

    평소 병원 방문빈도가 적다면 전환 시 보험료가 절반이상 저렴해지기 때문에 1세대 보험료로 지출되는 것보다

    비용절감 후 장기적으로 보장받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도수치료나 통원 치료를 주기적으로 받는다면 본인부담률이 없거나 적으며 통원한도가 크고 도수치료/비급여 주사제도 보장이되는 1~2세대가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은 4세대실손보험은 가입이 안됩니다 물론 전환도 안됩니다 구세대실비의 전환을 고려하신다면 지금의 실비 5세대실비입니다 5세대실비는 본인부담금도 보장도 중증과 비중증으로 나누어 보장이 되며 보장금액도 다릅니다 도수치료의 관리급여화로 예전세대실비에서는 그래도 보장은 되지만 5세대실비는 비중증의 경우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비급여주사제 모두 보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비급여 자기공명촬영도 최소 5만원 50%의 금액중 큰금액을 공제합니다 전환은 신중하게 고려하시고 웬만하면 유지를 하셨으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계속 치료를 받는 입장이면 1~2세대 앞전 실손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현재는 5세대 실손이며 4세대 실손부터는 비급여 연간 100만원이상 사용시 구간에 따라 최대 300%까지 보험료할증이 됩니다

    또한 5세대 부터는 비중증으로 인한 도수치료는 보장이 불가하기 때문에 기존 실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