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먼저 현재는 2026년 5월부터 5세대 실손이 출시돼서, 새로 전환을 검토한다면 4세대가 아니라 5세대 조건까지 비교하셔야 합니다~
기존 4세대 기준으로 보면 보험료는 1·,세대보다 크게 저렴한 대신,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이 기본입니다
비급여 보험금을 직전 1년간 100만원 이상 받으면 구간에 따라 비급여 보험료가 최대 300% 할증될 수 있습니다
단, 전체 보험료가 아니라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할증되는 구조입니다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는 연 350만원,최대 50회, 비급여 주사료는 연 250만원,최대 50회 한도이며, 도수치료는 10회마다 치료효과 등을 확인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영양제,비타민 주사는 단순 피로회복 목적이면 모두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허가,신고된 용법에 맞는 치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병원을 거의 이용하지 않는 분은 보험료가 저렴한 최신 세대로 전환하는 쪽이 유리할 수 있지만, 도수치료,비급여 주사 등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라면 보험료가 비싸더라도 기존 1,2세대 실손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3세대는 이미 3대 비급여에 30% 자기부담과 횟수 제한이 있어 차이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오래된 실손은 보험료만 보고 바꾸기보다 현재 보험료랑 연간 병원비 그리고 비급여 이용액을 계산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2세대는 한번 전환하면 기존 보장을 다시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어 신중하게 비교하고 유지할지 전환할지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