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거 보는 드라마예요
어제는 단희와 진주가 각각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면서 저란과 태호를 압박하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단희는 정란에게 비자금 장부의 행방을 찾기 위해 강하게 몰아붙히고
진주는 현준과 관련된 비밀을 이용하는 윤 형사에게 경고하면서 복수 계흭을 이어갓어요
한편 유나는 또 다른 계략을 준비하면서 긴장감을 높였고요
특히 이번 회차는 큰 사건이 터진다기보다 앞으로 밝혀질 비밀들을 위해 인문둘이 서로
압박하고 움직이는 회차였어요
최재성을 상대로 이길 방법을 찾는 천희주의 모습도 나와서 아프로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분위기였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번 붉은 진주는 전에 했던 여왕의 집이나 진밀한 리플리 보다는 재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