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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할 때에 얼굴 위치에 대해서 질문 있습니다.

수영하면서 배영할 때 저는 자꾸 코에 물이 들어갑니다. 턱을 당겨서 코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는데 물이 찰랑거릴 때마다 코를 통해서 물이 들어갑니다. 어떻게 해야 물이 안 들어가게 배영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배영할 때 물을 진짜 많이 마셨는데 배영할 때 귀는 완전히 적시고 팔이 귀 옆을 지나갈 때 물이 튀기 쉬우므로 팔이 올라올 때 코로 가볍게 숨을 내뱉는 습관을 들이면 물 유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쫙 피고 들어올린다는 느낌을 하셔야 됩니다.

  • 수영은 자유영이든 배영이든 접영이든 물이 입어들어가요 숨을쉴때 입안에있는 물을 뱉어낸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처음은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 배영은 머리를 최대한 뒤로 젖히시고 눕는다고 생각하시면 좀더 편안하게 하실수있어요

  • 배영할 때 코로 물이 들어가는 건 자세랑 호흡 타이밍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턱을 너무 세게 당기려고 하기보다는, 시선이 천장을 보듯이 자연스럽게 유지하면서 얼굴이 물 위에 살짝 뜨는 느낌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 가장 큰 이유는 코로 숨을 멈추고 있기 때문이라, 배영할 때는 코로 아주 약하게 계속 내쉬어 주는 게 좋아요. 그렇게 하면 물이 들어올 틈이 줄어듭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코로 계속 후~ 하고 내쉰다”는 느낌으로 연습해보시면 훨씬 편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