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갑자기 연락와서 제가 안한 일을 했다고 하네요 열이 받아서 도움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5년 전 쯤 교회다닐 때 같은 나이였던 남자아이가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야 OOO인데,니가 우리 엄마 한테 따로 전화 해서 집사님 OO이 또 XXX(유흥업소인듯) 가요 라고 말했다매 ㅡㅡㅡ 이혼하고 혼자 애 키우면 그냥 조용히 살아 ㅡㅡ 다른 사람한테 까지 피해 줄려고 하지 말고 ㅡㅡㅡ”
라고 왔어요.
전 얘 엄마 번호도 모르고 저 아이 자체랑 연락도 안했고 관심도 없는데 갑자기 이런 연락을 받아서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전화한 적 없음 (그런 말 또한 한 적 없고 저런 사실을 알지도 않음)
2 이혼하지도 않음 결혼하고 같이 애 잘키우는 중
근데 저런 무례한 말이 너무 열이 받아서요 찾아보니 모욕죄는 되는 것 같은데 맞나요? 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