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웅성준

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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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지하철기관사 포기해야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3세인 컴퓨터학원 전임강사 입니다.

제겐 꿈이 4개가 있는데 지하철기관사, 버스기사, 컴퓨터강사, 개발자 입니다. 그중 개발자와 컴퓨터강사는 해봤고 지하철기관사와 버스기사는 못해봤는데 나이도 많고 또 어렵기도 하다고 하고 그리고 저는 우울증도 있고 아내도 반대하니 포기하고 살고 있는데 잘한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면허 취득자체는 나이제한이 없다보니 가능은하죠. 실제로 성공 사례도 있고요.

    꿈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하고 싶으나 현실과 어느정도 절충은 하셔야 합니다.

    준비기간동안 수입이 줄거나 없을텐데, 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도전하셔도 무방하나 대부분은 그렇치 못하죠. 좋은 말씀 못드려 죄송하네요. 꿈은 가지지 못해 더 아름답고, 간절한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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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star17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현실적인 벽이 있더라도 꿈을 도전해보는게 후회도 없을겁니다 도전도 안해봤다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