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은 협의 과정에 따라서 지정되거나 지정되는게 반복됩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정. 제헌절을 국경일로 지정.
1950년 7월 17일: 제헌절이 공휴일로 시행됨.
2005년: 주 5일 근무제 확대에 따라 공휴일 축소 방침이 결정됨.
2008년: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국경일은 유지하되 쉬지 않는 날이 됨.
2008~2025년: 국회에서 공휴일 재지정 법안이 여러 차례 발의되고, 재지정 요구가 지속됨.
2026년 1월 29일: 국회가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법안을 통과시킴.
2026년 2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됨.
2026년 7월 17일: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시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