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는게 맞지요?

안녕하세요. 전 살아보니까 사람 성격은 쉽게 바뀌지않는다는걸 느낀거같습니다. 제가 술을 20년넘게 마시다가 한번에 끊어보기도했으나 이건 성격과는 다른 의지에 달린문제고, 전 화가나면 목소리가 커지곤 하는데 이건 참 고쳐지지가 않네요. 성격은 참 고치기 힘든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격이라는게 한번 형성이 되고 나면

    참으로 바뀌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계기가 있다면 바뀔 수 는 있겠습니다만,,

    정말 피나는 고통이 수반되어야만 그게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결론은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뜻인데요. 본인 스스로 부단히 노력하지 않으면 어려운데 고쳐졌다고 해도 위기상황에서는 언제든 다시 본 성격이 나올수 있습니다

  • 사람성격은 거의 변하기 힘든건 맞습니다

    본인의지로 고치기 정말 힘든게 성격이라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큰 충격을 받는다던지하면 너무 쉽게바뀌는것도 성격이라고 봅니다

  • 사람의 성격이라는 것은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성장을 하게 되면서 점차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보니 이렇게 형성되어진 성격을 바꾸는 것은 그 긴 시간을 뛰어넘는 일이므로 굉장히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쉽게 변하지는 않는데 어느순간 변하기도 합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그순간 부터 변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성격이 나쁘다고 하먼 좀더 나이가 어린때 바꾸도록 노력하세우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 성격은 바뀌기 어렵습니다.

    안맞으면 거리를 두는게 맞는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은 고쳐서 쓰는 게 아니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성격은 부모님, 환경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어린 나이에 한번 형성된 성향 즉

    성격은 나이가 들어도 완전히 잘 바뀌지 않는 거

    같아요.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달라질 수 있으나 바꾸는 건

    힘들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나 다른 환경에서 좀 많은 시간을 보내답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살 버릇이 여든을 간다고

    본인의 성격이나 습관은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본인의 단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인지 하고 바꾸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화가 날때는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을

    하게 된다는것을 알고 계시니

    화가 날때는 쉼 호흡을 하시고 말을

    최대한 줄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을

    하신다면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나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 말씀처럼 성격이란게 쉽게 고쳐지지는 않습니다. 수십년을 계속 그렇게 지냈다보니 고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바뀔수있지않을까 싶습니다.

  • 넵~ 질문자님 말이 옳아요 사람 성격은 쉽게변하지않아요 20년을 살아온 성격을 변화가 힘들죠~?그래도 나쁜 습관은 고치도록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지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그 동안 살아왔던 세월이 있으니 성격이 고쳐지는게 쉽지 않죠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는 말도 나오고요 그래도 고치려고 계속 의식하고 노력 하다 보면 고쳐질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