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임스 불러드(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금리를 더 올려야할 수도 있다는데 근거가 무엇일까요?
경제 뉴스기사를 보는데
제임스 불러드가 경제성장의 가속화로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수도 있다는데
경제가 성장하는 것은 곧 금리인상의 근거가 될 수도 있는 것인가요?
경제성장과 금리는 어떤 관계라서
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저런 발언을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좋음 물가가 오르니 물가상승을 막기위해 가장 많이 쓰는 경제 정책이 기준금리 인상입니다 그런의미로 더 올려야한다고 한거겠네용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원유 가격이 다시 올랐으며
이와 더불어서 미국의 고용시장이 너무나 견고하기에
금리를 더 올려야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제임스 블러드 총재는 매파로 유명한 연준 인사로 현재 금리의 인상 근거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재상승하고 있다는 점과 실업률이 낮아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적기 때문에 금리를 올려도 미국 경제는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다는 것을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여전히 노동시장이 빠듯하고 미국 경제가 가속화되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빨리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쪽으로 위험이 약간 더 기울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둔화되면서 경기침체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점을 들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