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질문자님의 마음가짐이 좀 필요한 방법이긴 한데… 저는 만약 돈을 써야하는 일, 예를 들면 쇼핑을 하거나 집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리거나 등등.. 이럴 때마다 시작하기 전에 여러번 생각하고 고민하고 가요.
내가 정말 필요한 것일까? 당장 사야만 하나? 내가 그걸 꼭 먹고싶은가? 합리적인 소비일까? 이런식으로 머리로 계속 생각하고 질문하면 결국엔 필요없다.가 결론으로 나와서 잘 안 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꼭 사야만 하는 게 있다면 정말 리뷰 잘 찾아보고 가격대 알아봐서 가성비 좋은 걸로만 사요. 아니면 돈이 눈에 보이는게 자극이 될 수도 있으니 아예 잘 안 들어가는 통장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돈 다 넣어두세요. 마치 없는 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