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에 대한 고민 퇴사를 아니면 다른 방법이?

40대 중반으로 연봉 또한 낮지않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가장입니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데 사유는 바로위 직장상사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같이 느껴지고 있어서에요

자존감 낮추는 말과 다른 사람보다 높은 잦대로 나쁘게 이야기해서 갈굼당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인성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니거나 상식적인 사람이 아닐 경우에는 하루라도 빠르게 나오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괜히 버텼다가 내 인성적인 부분이 이상하게 변할수도 있습니다. 아마 그 상사분도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거에요

  • 녹음기 준비 해서 둘이 조용 하게. 담판. 내 보죠?? 업무 능력이 떨어져서 갈굼을 당하는지?? 별 쓰잘때 없는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는지 질문 던져 가면서. 진짜 의도가 뭔지 파악 해서. 대책 준비를. 해 두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연봉이 낮지않아서 고민이시겠네요 .. 돈이 우선은 맞는것 같습니다 . 다만 스트레스로인한 건강을 잃으면 나중에 더 후회합니다 이직을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반갑워요.

    가장으로써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정부 지원금으로 살수도 없는데

    무거운데 직장에서 지옥 같은 시간을 버티고 계시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40대 중반에 높은 연봉을 포기하기는 쉽지 않죠.

    지금 당장 퇴사는 정말 말리고 싶어요.

    최우선 상사의 폭언을 몰래 녹음하거나 일기처럼 낱낱이 기록해 두세요.

    증거가 있으면 회사 내 인사팀이나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로 신고해

    부서 이동을 요청할 수 있는 최고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상상 아닌 상사의 거짓말은 한귀로 흘리시고,

    전문가 상담이나 이직 준비를 병행하며 나만의 퇴로를 먼저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직장 생활은 항상 힘들어요.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 증거를 확보하셔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잘못한 사람이 떠나야지 당하는사람이 떠나기에는 

    나이도 40대 중반이시고.. 가장이시니 ㅠㅠ 

    힘내세요!

  • 정 어려우시면 되사른 선택하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다만 다른 직장을 가도 비슷하다는겁니다. 일단 현재 직장상사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접근하고 이해햅ㆍ는게 어떨런지요. 그래도 안돼면 이직을 과감히 이행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