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 동네 식육점을 예로 들어 보면,
이 식육점은 한두개의 특별 할인상품이 늘 있습니다.
이 할인상품을 사면서 다른 상품도 사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 집은 다른 집과 다르게 계란을 팝니다.
계란이 떨어졌을 때도 가게 되는데, 이 계란이 일반 마트의 계란보다 가격은 같은데 사이즈가 그냥 봐도 큽니다.
또 하나는 구입 금액에 따라 티켓을 주는데 10개를 모아서 가면 종량제 봉투로 바꿔서 줍니다.
이런저런 전략 덕분인지 손님이 상당히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