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사람들 보면 절대 흔들리지 않고 돈을 우선 하는 사람 특징

이런 사람들 보면 겉으로 절대 흔들리지 않다고 강하게 말을 하지만 속은 흔들려요 일종의 방어적 기제이죠

왜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에 해봤는데요 몇가지 경우가 있어요

1,과거에 매력적인 사람을 만났지만 큰 상처로 인해서 자신의 방어 작용을 하는 경우

2,사회적 신분 상승 욕망과 결필이 심한 경우 이런 사람들은 원초적 본능(외모)은 흔들리는 것은 맞지만 자신의 신분 상승을 하기 위해서 원조적 본능(외모)을 아주 강한 억제를 하다 보니까 매력적인 사람을 봐도 안 흔들릴 수 있냐 물어보면 바로 안 흔들릴 자신 있다 대답을 하죠 근데 정작 미세하게 흔들리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 스스로 속여 가면서 말을 한거죠

특히 2번 케이스 경우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돈많은 사람을 결혼을 해도 매력이 없어 잠자리 거부 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거의 쇼원도 부부처럼 지내고 그러다 보니까 억제 되었던 원초적 본능이 늦게 나타나서 결국 유흥와 외도 가는 경우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모든 경우를 그렇게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나는 외모에 안 흔들린다", "돈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정말 하나도 안 흔들리는 건 아닐 수 있죠. 사람은 원래 감정이 있는 존재니까요.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매력적인 사람을 보면 호감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 호감을 행동으로 옮기느냐, 아니면 다른 가치와 비교해서 선택하느냐는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아요.

    1번처럼 과거에 상처를 받아서 감정보다 안정성이나 경제력을 더 중시하게 된 사람도 분명 있고요.

    2번처럼 사회적 성공이나 신분 상승 욕구가 강해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이 결국 외도나 유흥으로 간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정말로 경제적 안정, 가치관, 생활 방식의 일치를 외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하거든요.

    오히려 저는 "전혀 안 흔들린다"는 말보다는 "흔들리긴 하지만 다른 기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가 현실에 가까운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맛있는 야식이 먹고 싶어도 건강 때문에 참는 사람이 있잖아요. 먹고 싶은 마음 자체가 없는 건 아니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어서 선택을 하는 거죠.

    연애나 결혼도 비슷해서, 외모에 끌리는 마음은 있어도 경제력, 성격, 가치관, 안정성 등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