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한 옷을 세탁기에 오래두면 다시 빨아야 하나요?

세탁기를 돌려놓고 깜빡해서 몇 시간뒤에 빨래를 꺼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가 심하게 나지는 않더라도 젖은 상태로 세탁기 안에 오래 있었다면 다시 세탁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세탁이 끝난 뒤 세탁기 안에 하루 정도 방치했다면, 다시 세탁하는 것을 권장해요.

    특히 젖은 빨래를 8~12시간 이상 세탁기 안에 둔 경우에는 냄새와 세균 증식 가능성이 있어서 그냥 널기보다는 다시 세탁하는 게 안전합니다.

    몇 시간(2~4시간) 정도 깜빡함 → 냄새가 없다면 바로 널어도 대체로 괜찮습니다.

    하룻밤~하루 정도 방치 → 짧은 코스로라도 다시 세탁 추천

    퀴퀴한 냄새가 남 → 세제와 함께 다시 세탁하고, 가능하면 따뜻한 물 세탁이 가능한 옷은 적정 온도로 세탁

    다시 세탁한 뒤에는 즉시 꺼내서 완전히 건조하세요.

    그리고 세탁기 문과 세제 투입구도 열어 말려주면 다음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탁 후 세탁기에 오래 방치하면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더라도 젖은 상태로 방치되었다면 위생을 위해 가볍게 헹굼 탈수를 하거나 다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깨끗하고 보송한 빨래를 위해 재세탁을 추천합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네 헹굼이라도 해야합니다.

    안그럼 마르면서 냄새가 날수 있어요.

    저도 깜빡해서 좀두었다 싶으면 탈수.헹굼 한번 더 해줍니다. 냄새나면 빼기 힘들어요. ㅜㅠ

    관리 잘 해 주어야합니다.

  • 이미 세탁을 했다고 해도 젖은 상태로 몇 시간을 그대로 둔 상황이라면 그대로 건조했다가는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식초 넣고 더시 세탁을 하시거나 헹굼, 탈수를 하는 게 위생적이고 냄새가 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 저는 한 4시간 정도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ㅎㅎ

    근데 빨래감에서 냄새가 난다면 건조 후에도 냄새가 날 확률이 100프로이기 때문에 재세탁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