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세탁이 끝난 뒤 세탁기 안에 하루 정도 방치했다면, 다시 세탁하는 것을 권장해요.
특히 젖은 빨래를 8~12시간 이상 세탁기 안에 둔 경우에는 냄새와 세균 증식 가능성이 있어서 그냥 널기보다는 다시 세탁하는 게 안전합니다.
몇 시간(2~4시간) 정도 깜빡함 → 냄새가 없다면 바로 널어도 대체로 괜찮습니다.
하룻밤~하루 정도 방치 → 짧은 코스로라도 다시 세탁 추천
퀴퀴한 냄새가 남 → 세제와 함께 다시 세탁하고, 가능하면 따뜻한 물 세탁이 가능한 옷은 적정 온도로 세탁
다시 세탁한 뒤에는 즉시 꺼내서 완전히 건조하세요.
그리고 세탁기 문과 세제 투입구도 열어 말려주면 다음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